지금의 메인 PC는 넷북입니다.
아니면 회사의 업무용 PC이던가요...
왜냐 현재 컴퓨터를 전공을 하고, 컴퓨터 or 또는 관련일을 하고 있지만..
개발툴의 사양이 그렇게 높을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 컴퓨터 성능도 잘 나오구요.
근데 가끔 사용을 하게 되는 포토샵과 같은 어플들 때문에 고민이 되는데..
그리고 추가적으로 개발들을 많이 몇년동안은 하거나 해야될거 같아서... 메인으로 넷북을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고민중인 맥북에어와 울트라북
저도 애플빠는 아니지만 현재 아이패드1 + 갤럭시s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맥북에어쪽에 더 기울어있습니다. 은근히 전공자분들께서 맥북에어를 많이 사용을 하시더라구요.
리눅스를 만든 리누스토발즈? 아저씨도 맥을 쓰신다네요.
재미있는 현상이지만, 외쿡에서는 맥으로도 개발을 상당히 많이합니다. 그리고 맥도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지원을 하구요.
한쿡같이 대부분이 윈도우를 사용하는게 아니니깐요... 고민입니다.
울트라북은 성능면이나 이런부분에서 확실히 가격대비, 싸고 좋은 제품이 많지만 과연 이제 막 나오는 이 시기에 사서 후회를 안할런지..
그런면에서 맥시리즈는 1년에 한번꼴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나오니, 일단은 2년정도는 버티면서 살수 있지만..
울트라북도 초기모델이라서 그렇지 곧 가격이 폭락을 한 제품들이 쏟아질텐데 말이죠...
이 아침에 일어나서 혼자 아침밥먹고 이런 생각중이네요 나는 무얼사야하나... 나는 과연 살 돈은 있는가 말이죠... ㅎㅎ



